갯배의 추억

수학여행

3,221 2006.02.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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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등학교 6학년시절이면 버스를 타고 수학여행을 가는데,
우리 6학년때에는 무슨 사건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고, 그 대신 걸어서 낙산사까지 수학여행을 다녀온것로
생각이 되는데, 수학여행 다녀오지 못한것을 2004년 5월에
춘천에 있는 중도유원지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속초에서는 버스, 서울, 인천, 경기도에 있는 친구들은
자가용으로 정말로 재미도 있었고, 즐거운 시간 이었스빈다.

가스통, 아이스박스, 텐트, 버너, 솥등을 메고 중도유원지 선착장에서
청호동 특유의 말투가 나올때 옆에 계시는 관광객들이 하시는 말씀이
피난온지 알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행사를 끝마치고 도로에서 교가를 불러을때 모두들 얼굴에는
해맑은 웃음과 눈물이 교차가 되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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