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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배앞 갯배싱싱 생선구이 전문점 관련분들 보세요!~

116,366 2011.02.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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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모님 모시고..속초여행 당일로 다녀온 1인입니다.
정말 불쾌하고 화나는 마음에.....찾아 들어와 글 남기고 갑니다.
갯배 앞......생선구이집 사장님 보세요~
방송을 통해서... 쥐구멍에 볕들듯..갑작 대박 나셔서 행복하시겠어요~
방송에서 곱게 포장하고..또 포장해줬음....나머지는 이제..사장님 몫 아니었을까요?
방송의 힘을 빌려서....더 큰힘을 얻으시려면... 친절과 봉사는....마땅히 따라야할
기본중 기본 아닐까 생각합니다.
손님이 오던 말던....시무룩하고 짜증 가득한 얼굴로....관심없다는 표정 말투.....
앉을자리는 손님이 알아서 앉으되.... 먼저 드시구 간 손님들이.....남겨놓은...뒷처리..
아무리 바쁘셔도...다음 손님을 위해...치워줘야 하는건 당연한 예의 아닐까 생각합니다.
손님이 치워달라니까....다른곳에 앉으라고....아님 그냥 나가셔도 좋다고?~ ㅋㅋㅋ
그 손님이....님 생선구이 못먹어서 환장한 분들두 아니고....아쉬운건...손님인가요?
참나;; 전 옆에서 밥먹고 있었지만....님들 하는 태도 보니까 정말 욕나오던걸요;;
생선은.....몇가지 주지도 않고.....토막토막 내가지고... 시식용 인가요?~ 뭔가요?
그러면서 강매도 아니고......6명은 무조건 6인분 시켜야 한다고요?~ 그런 법이 어디있을까요?~
맛이라도 있거나.....양이라도 많거나...아님...친절이라도 하던가요~ 아무것도 충족스러운게 없네요
정말.....속초의 이미지를.....어쩌면 님들 식당 한곳 때문에....다시는...가고싶지 않은...아바이 마을로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될지도 모르겠네요....안타까워요~
손님은 왕이다....그말 모르세요? 하물며 손님이 말도 안되는...생트집을 부린대도...
고개숙여서..떠받들어 줘야 하는게..너무 당연한건지도 모르는건데
초심은 있었나 모르겠지만요~ 그 초심 잊으심 안되죠...
하물며....손님이 오히려....가게 사장님..종업원 눈치를 보게 만드는 곳이라면.....
아무리 맛이있대도!~ 전.....그 사람들 말리렵니다...
돈먼저 아닙니다....사람나고 돈이 필요한거죠.....돈에 눈멀어서.....
속초를 찾아주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화나게 눈살 찌푸리게 하지마세요..
서울에서도 생선구이....5천원 6천원이면 맛있는곳 많습니다..
만원이면........ 가족 4명이서 4만원이라면....... 굳이 속초와서....거지 취급 받으면서....
기분 상해가면서 생선 먹을 필요 없겠죠.........
저희 가족은......속초를.....세달에 한번.....적게는 일년에 2번은 오는데요.....
갯배 갯배.. 유명하고...아바이 순대..생선구이..하도 말이 많이 들려서...많이 와본중 첨으로
들렸습니다만.... 그동안의 좋았던 속초 이미지까지... 뒤엎어 버리는 계기로 작용할듯 합니다.
정말...돈독 오르신건지......아님 서비스 마인드라는거 자체가 상실된건지........
웃는 얼굴로라도 손님 맞아주세여....그거 어려운가요?~ 손님들때문에 돈버시는거 아니에여?~
그런 손님들한테......왜그렇게 인상을 찌푸리시고 일을 하시는건지요.........
종업원들이고...사장님이고..어느 한분....웃고 계신분이 없던걸요......
씁쓸한.........후기 였습니다.

종업원들 교육좀 시키세요!~
얼굴에 다들 똥씹은 표정들...친절은 기본입니다.
상식이 없으신가요?~

댓글목록

지역주민님의 댓글

갯배 요금받는 반대편 그곳은  중앙동이며 아바이마을이 아님니다<BR>손님을 봉으로 아는 음식점들 정신차려야 하고 다시는 그런곳 가지 마세요

손님은봉?님의 댓글

누가 아바이마을이고 아니고를 따지자는 겁니까? 같은 속초안에 있음 다 속초죠~아바이마을 찾아가서 먹었으니 여기에 글을 남겼겠죠~

동네사람님의 댓글

제발 말많이 나오는 집은 가지마세요ㅠㅠ<BR>아무리 이야기해도 않되는집들이 있는것 같네요<BR>여기 게시판에 괜찮은 집들도 이야기하던데 그런곳은<BR>여러분들이 다녀오셔서 만족한 곳이니 그런식당으로<BR>가셔서 저희마을에 방문하신분들이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BR>좋겠네요~~

실망그자체님의 댓글

3월달에 방문하려고 손꼽아 기다리다가 이 사이트를 오늘<BR>방문해서 이렇게 자유게시판의 글들을 쭈욱 봤는데 진짜<BR>아바이마을은 갈 곳이 못되는게 아니라 안되는 곳이군요.<BR>다른 곳으로 여행일정 잡아야 겠네요.

이런님의 댓글

이런 이름으로 검색 2011.02.26 00:00

3월 첫주 남친 생일이라 좋아하는 생선구이 맛볼겸 여행코스로 가려 했는데...<BR>참 말이 많은 곳이네요....<BR>1~2 가게의 문제라면 속초내에서  타지 여행자들에게 나쁜 이미지 심어주기전에 관리 들어갔어야 하는건 아닌지  하는생각입니다.<BR>자유게시판 온통 안좋은 이야기뿐이니 .. 여행 코스 다시 돌려야 겠네요.<BR>방송에서 봤던것처럼 넉넉하고 어촌냄새 풀풀 나는 그런 곳으로 변화되었음합니다........ 속초 좋아하는사람으로 참 아쉽네요.

에효님의 댓글

에효 이름으로 검색 2011.02.27 00:00

정신들좀 차리세요...<BR>관광객들 봉 아닙니다.<BR>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시구요...쩝

여행자님의 댓글

역시 속초여행은 가도 일반체인점식당가서 먹는게 낫겠군요.씁쓸,,

ㅇ ㅣ두님의 댓글

예전에 장사도 안되고 했던곳인데 일박이일 나오고 장사 잘되니 ..초심을 잃지 말고 장사를 해야 할텐데~

-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2011.06.22 00:00

성격이 투박하다보니 그런겁니다. <BR>얼굴에 다들 똥씹은 표정들이라니 ㅡㅡ 불쾌하군요 <BR>원래 강원도 사람들이 성격이 툭툭싸대고 그러지만 사람속마음은 정말좋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보아하니 여행한두번하신것도 아닐텐데 원래 방송에 나오고 유명한곳은 바가지가 심합니다. 그러기에 속초여도 꼭 유명한곳만 찾지마시고 이리저리 정보수집해서 돌아보시지요. 싸고도 맛있는곳 많으면 돈주고 입장하지않아도 아름다운곳을마음껏 볼수있는곳은 널려있습니다.

어쩔?님의 댓글

어쩔? 이름으로 검색 2011.06.25 00:00

불쾌하시면 어쩔껀가여?<BR>속초 찾아서 애써 먼곳으로 여행갔다가<BR>불쾌감 느끼는 다른 관광객들은 생각안해보시나여?<BR>속에 따뜻하고 정있는 마음이 있다면<BR>얼굴에 그렇게 들어나지 않겟져^^감싸주실껄 감싸세여~윗 댓글 속초시민님

위에위에글님의 댓글

나이를 보아하니...라굽쇼?

글 쓰신 분은 그럼...

글 써논걸 보아하니 글 별로 안써본것 같은데
그러기에 글좀 많이 써보고 책도 좀 많이 읽고 댓글 다시지요
영 내용이 와닿지도 않고 전혀 설득력이 없는 문장들로 가득 차있네요
좋은 글 도움되는 책들 널려있습니다

이렇게 댓글 달아드림 되겄습니까?
기분 좋으시죠? 댓글 달아드려서